|
식량이나 물건을 간직해 보관하는 곳간과 자연을 덧붙여 카페에서 생산되는 모든 것은 국산 재료와 구례의 자연에서 생산된 제품들을 사용한다는 의미를 담아 ‘곳간이 자연’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곳간이 자연’에서는 구례 쌀을 이용한 다양한 쌀 쿠키와 빵을 선보였는데 특히 구례의 대표적인 산수유를 이용한 산수유 쌀 쿠키를 출시했다.
저소득층의 자활을 위한 근로 기회와 자활 기반을 조성하여 자립과 창업 및 자활기업 등의 상위 발전 단계를 지향하며 참여자의 자활역량 의지를 향상하고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함으로 정서적, 경제적 자활과 잠재 욕구 충족을 통한 사회적 자활을 지향한다.
구례의 특산품인 산수유와 쑥부쟁이를 활용하면서 자활사업단 내 생산품인 새싹인삼, 비트 등 자활사업단의 상생을 통해 자활 참여자에게는 소득 창출과 안정적 일자리의 제공을 도모하고자 한다.
지역민의 여가 활용과 편익의 공간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소통의 징검다리 공간으로 쌀 쿠키와 자활생산품을 판매, 자활 참여자에게는 경제활동을 통해 지역 저소득 주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직업교육을 통해 자립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구례지역자활센터가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5.03 21: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