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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영상 관련 풍부한 인적?물적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나, 부산이나 전주 국제영화제처럼 대표 영화제가 없어 지역민을 위한 영화제 개최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순천시는 지난해 11월 25개국이 참여하는 국제영화제인 '남도 영화제'의 첫 개최지로 확정된 후, 국내외 관심과 이목이 집중되고 있으며 전남도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전남을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밝혔다.
한숙경 의원은 “전남도에서 주관하는 최초의 국제영화제이니만큼 행사 준비에 앞서 홍보에 각별하게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순천을 지역구로 활동하고 있는 한숙경 의원은 “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이를 계기로 순천 구도심 및 농촌지역 등을 활용한 로케이션 확대 유치와 지역 영상산업 발전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04 0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