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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암농장은 이웃돕기 릴레이 후원 5번째로 성금 100만원을 운남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오세권 대표는 “돈사를 운영하며 얻은 이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사랑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후원금은 운남면에 소재한 양돈농가들의 자발적 참여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독거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 저소득취약계층과 복지위기가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전향윤 기자
2026.05.04 0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