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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보성군수는 “소중한 의견을 토대로 보성군민 모두 잘사는 보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오늘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군민과의 공감, 소통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성군은 군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지난 7일 보성읍.웅치면을 시작으로 8일 득량면.회천면, 9일 미력면.노동면, .10일 겸백면.율어면, 14일 복내면.문덕면, 15일 조성면.벌교읍 순으로 12개 읍면 순회 ‘찾아가는 군민과의 공감 대화’를 갖는다.
전향윤 기자
2026.05.04 0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