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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에 따르면 겨울철에는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숙박시설의 난방용품 사용이 급증하여 화재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고, 일산화탄소 중독 등 난방용품 사용 부주의로 인한 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안전수칙으로는 구획된 실마다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 감지기 배치, 일산화탄소 등 중독사고 예방을 위한 감지기·경보기 설치, 난방기구 사용 시 수시 환기, 보일러 주변 경보기 설치 및 환기구, 급기구 개방·점검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화재와 일산화탄소 중독 등 숙박시설의 안전사고는 인명피해로 이어질 위험성이 매우 크다"며, "소방·가스 관련 안전시설 확대 설치하고 안전수칙을 숙지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04 0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