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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면 용반마을에서는 물의 안정적인 공급과 풍년을 기원하는 용반 을보 봇제를 지냈으며, 용두마을에서도 마을의 안녕과 풍년 등을 기원하는 당산제를 지내며 달집 태우기로 한 해의 행운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겼다.
행사에 참석한 김성 장흥군수는 “마을의 무사안녕과 주민 화합을 기원하는 정월 대보름 민속행사를 계승?발전해 나가는 향우들과 주민들게 감사드리며, 향우들께서 애정을 가지고 고향사랑 기부제에 참여해주셔서 더 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5.04 01: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