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원회에서는 광양시 지식산업센터 건립 추진현황을 공유하고, 4차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위원들은 정부의 4차산업혁명 관련 정책 공유와 과제에 대한 분과별 열띤 의견을 개진하는 등 광양시 4차산업에 대해 전반적으로 논의했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지난해 12월 제3기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본격적으로 출범함에 따라 우리 시 신산업 육성과 4차산업 촉진을 통해 미래 성장을 이끌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 여건에 맞는 산업정책 수립과 인적·물적 자본, 기업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기존 산업의 재편과 파급성이 큰 신산업 발굴로 체계적인 4차산업혁명 대응에 위원회가 적극 힘을 보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3기 광양시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지난해 12월 4차산업혁명 관련 과학·기술·경제·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들로 위촉했다.
또, 14명의 본 위원 외에도 에너지, 디지털, 데이터의 3개 분과 24명의 자문위원을 추가 위촉해, 4차산업 심의 및 자문 역할을 하고 미래먹거리 산업을 발굴해 광양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향윤 기자
2026.05.04 09: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