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해제 도리포 해맞이 행사에 경찰 경력 51명을 현장 관리에 투입하여 사고 없이 안정적으로 해맞이 행사를 마무리했지만, 행사 중 안전관리· 주차장소 등 여러 가지 문제점을 발견하여 무안군청과 함께 개선 대책회의를 실시했다.
앞으로 무안경찰서는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2023년에 사고 없는 안전한 지역축제 개최를 위해 노력할 것이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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