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물품 상자는 상비약, 연고, 파스, 밴드 등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한 응급처치 용품 7가지로 구성돼 있다.
이경연 나산면장은 “의료물품 상자가 의료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올해도 주민들의 생활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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