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는 (사)전국평생학습도시협의회가 지원하는 ‘권역별 네트워크 지원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5개 자치구 담당자, 평생교육시설 관계자, 유관 기관·단체 등을 초청한 간담회를 마련했다.
동구를 포함한 5개 자치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평생교육시설 및 유관 기관·단체 등 활성화 방안, 권역별 워크숍 추진, 평생교육 관계자 및 평생학습인 적극 발굴 등 평생학습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임택 동구청장은 “평생학습은 주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여 주민 행복감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면서 “광주 5개 자치구 간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역 내 평생교육 우수정책들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5개 자치구는 교육부로부터 ‘평생학습 도시’로 지정받아 명실상부한 명품 평생학습 도시임을 인정받고 평생학습의 모범도시로 성장하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7.28 1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