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캠페인은 건강한 식습관 실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한 해 동안 수고한 직원들에게 격려와 위로의 시간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쌀과 지역 수산물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우리 지역 농어민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뜻도 있다.
김대중 교육감은 “이번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통해 교직원의 건강도 챙기고 전남 지역 농수산물 소비 촉진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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