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형극은 산타에게 선물을 받고 싶은 청개구리의 이야기를 담았다. 우산동 지사협은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등장인물과 직접 대화하며 극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왁자지껄하면서도 유쾌한 인형극 관람이 끝난 뒤에는 우산동 지사협 위원들이 산타 할아버지로 등장해 어린이들에게 깜짝 선물을 주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김오덕 우산동 지사협 위원장은 "존재 자체만으로 소중한 어린이들이 더 많이 웃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2026.07.28 1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