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가족들이 직접 케이크 빵에 생크림을 바르고 과일과 과자, 초콜릿 시럽 등을 이용하여 가족만의 멋진 케이크를 만들며 추억을 쌓는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및 친밀감을 높이는 힐링의 시간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아이들이 사뭇 진지하게 서로 상의하며 열과 성을 다해 완성해가는 모습을 보니 정말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도 나고 이게 행복이 아닌가 싶었다. 가정에서 베이킹을 하기가 참 힘든데 이런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암군 관계자는 “아이들의 기억에 남을 색다른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기를 바라며 정성껏 준비했다. 미래의 초석인 우리 아이들이 늘 크리스마스처럼 행복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영암군 드림스타트는 “2023년에도 적극적인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드림스타트 가정에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7.28 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