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2022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및 관외 지역민 1,100명에 무상으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강진군, 강진군농산어촌활성화지원센터와 협업하여 지역민 70여 명에 무상으로 민화 기초과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한국민화뮤지엄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양질의 교육프로그램 개발하여 지역민의 문화향유기회 증진에 이바지할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한국민화뮤지엄이 지역 대표박물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하고 지역에 도움이 되고 지역과 하나될 수 있는 박물관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7.28 13: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