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야간작업은 주간 교통량 등을 고려해 시민 교통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교통전환과 공사 추진사항에 맞춰 12월~2023년1월, 4월~5월 등 2회로 나눠 추진한다.
도시철도건설본부는 야간작업으로 소음과 교통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현수막 설치, 인근 공동주택에 안내, 교통방송 송출, 모범신호수 배치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홍보할 계획이다.
김재식 시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백운광장 주변은 교통량이 많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부득이 야간작업을 한다”며 “운전자들은 야간작업 시간에 백운광장을 지날 때 안전에 유의하고, 인근 주민들은 작업과정에서 발생하는 소음 등에 대해 양해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7.28 15: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