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는 8일 상무역에서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와 함께 ‘인권캠페인’을 갖고 도시철도 이용시민들을 대상으로 인권 존중의 의미와 실천 방법을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 날 캠페인에서 공사는 매월 운영하는 GRTC 인권존중의 날, 인권영향평가, 인권 침해 구제 절차 안내 등 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인권 경영 사례들을 적극 알리며 상호존중과 배려의 선진 인권 문화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나설 것을 권장했다.
이에 앞서 공사는 지난 달 광주시 서구 마륵동 본사에서 양동옥 한국젠더문화연구원 원장과 문희정 국가인권위원회 전문강사를 연달아 초빙, ‘성희롱 폭력예방 교육’과 ‘인권 의식 제고 특강’을 펼친 바 있다.
이와 관련 공사 관계자는 “인권 도시 광주를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서, 인권 친화적인 경영 활동 추진에 최선을 다 하고 있다”면서 “인권경영을 통해 건전한 조직 분위기 형성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7.28 1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