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제조사는 ‘신촌 모녀사건’등 잇따라 발생하는 안타까운 사망사건을 예방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추진된다.
군은 제도적으로 소외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인적자원을 활용해 대상자 발굴에 총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해 어느 군민도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지원으로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군민 누구나 24시간 콜센터와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7.29 00: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