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식에서 NH농협은행 순천시지부가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지금까지 5억 1천 5백만원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인재 양성에 국가적인 관심이 큰 지금, 지역의 대표적인 금융기관인 NH농협은행 순천시지부의 적극적인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지역의 인재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자신의 소중한 꿈을 키워 교육하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01년 설립된 재단법인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는 성적우수, 학력신장, 특기자, 저소득, 외국인 유학생 등 작년까지 2415명에게 21억 8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전향윤 기자
2026.07.29 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