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병원과 연계하여 실시한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을 때 효과적인 초기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급의학과 교수 및 응급구조사가 참여해 심폐소생술(이론?실습), 응급처치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 등 실질적인 체험 위주의 교육을 실시했다.
한편, 광산구는 응급상황 시 누구나 심폐소생술이 가능하도록 자동심장충격기 설치의무기관 관리책임자를 비롯해 공공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종사자 대상 응급상황대응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 광산구 보건소는 시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찾아가는 심폐소생술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전향윤 기자
2026.07.29 06: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