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급한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뉜다.
소농직불금은 0.1ha 이상 0.5ha 이하 경작 농가에 120만 원을 정액 지급하고, 면적직불금은 면적에 따라 구간별로 차등 지급한다.
김성 장흥군수는 “올해 쌀값 하락과 농자재 비용 상승으로 농업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계획보다 앞당겨 직불금을 지급했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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