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공연에는 드뷔시‘베르가마스크 모음곡’와 브람스‘헝가리 무곡 5번’, 이고르 스트라빈스키‘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이탈리아 모음곡’, 모짜르트 ‘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헨델‘하프 콘첼토 1악장’등의 클래식이 연주된다.
공연은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운 하프와 클라리넷, 테너와 바리톤 등 협연으로 연주해 깊어가는 가을,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잊을 수 없는 감동의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순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향 좋은 커피 한잔 같은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라면서 “아름다운 하프 선율과 함께 따뜻하고 여유로운 감동의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나 순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가능하고, 관람료는 전 좌석 2만 원이다.
전향윤 기자
2026.07.29 08: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