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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영양의 날의 취지와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고 목포시민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센터는 이날 현장에서 ‘아침밥을 먹어요’ 안내 리플릿을 비롯해 잡곡굴비, 핫팩 등 홍보 물품을 함께 배포해 참여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목포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정현영 센터장(국립목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교육자료와 홍보 물품 배포를 통해 목포 시민들에게 영양의 날 취지를 효과적으로 알리고 센터의 역할도 홍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목포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 내 등록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지원, 급식 이해 관계자 대상 식생활 교육, 시설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식단 및 표준 조리법 제공 등 안전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10.14 22: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