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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장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대표 온라인 쇼핑몰로, 엄선된 신선한 식재료와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자의 정성을 담아 산지에서 소비자의 식탁까지 직접 연결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지난 8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영광군 내 「남도장터」 입점업체 총 123개소의 누적 매출액이 약 2억원 증가해 3억 5천만원을 달성하는 등 온라인 판로 확대에 큰 성과를 보였다.
입점 대상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에서 사업자등록 및 통신판매업 신고를 마친 개인이나 단체로, 농·축·수산물 생산자 또는 이를 활용한 가공식품 생산·제조자이다.
「남도장터」 입점업체로 선정되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상품 판매 기회와 함께 시즌별 기획전, 각종 이벤트 등 다양한 판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연중 상시 가능하며, 희망 업체는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영광군청 농정과 농산물유통팀에 신청하면 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남도장터」가 지역 우수 농특산물 판매의 온라인 판로 역할을 하며, 통합 이후 영광군 입점업체 매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관내 우수 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 생산 업체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입점을 당부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10.01 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