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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육정담회'는 민·관·학 다양한 주체가 한자리에 모여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소통의 장이다.
이번 제1차 정담회에는 청소년 단체와 청소년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청소년 관점에서 바라본 지역 공간의 현실과 개선 방향을 논의한다. 또한, 영광의 특성을 고려한 청소년 공간의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계획이다.
정담회는 기조발제 후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 학부모, 청소년단체, 군민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신청은 웹포스터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정담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역에서 필요한 것과 지역사회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논의된 내용이 민·관·학 협력을 통해 실행 가능한 정책과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9.09 0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