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찾아가는 목공방’은 백운산 목재문화체험장 전문 인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참여자의 연령과 인원에 맞는 목공 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문 인력들이 시민들과 함께 목공 작품을 만드는 체험을 진행했다.
운영 대상은 행사장을 비롯해 어린이집, 학교, 복지시설, 공공기관 등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백운산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백운산 목재문화체험장(☎ 061-797-9511)으로 전화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일정과 체험 품목 등을 협의하여 참여가 가능하다.
반희숙 광양시 휴양림과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시민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누구나 일상 가까이에서 목재문화를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목공방’을 활성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9.09 0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