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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만들기 체험인 ‘청춘클래스’와 육아나눔 프로그램, 청년문화거리 현장 체험 등으로 구성된다. 청춘클래스는 두 차례 진행되며, 1부(오후 1시~2시 30분)에서는 남생이 캔들 만들기, 머리띠 꾸미기, 나만의 키링 만들기를, 2부(오후 4시 30분~5시 30분)에서는 남생이 캔들 만들기, 키캡 꾸미기, 모루인형 만들기를 선보인다.
추석을 앞두고 6세에서 13세 자녀를 대상으로 한 ‘추석맞이 송편 빚기’도 마련된다. 이 프로그램은 오후 2시와 3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각각 15명씩 총 30명이 참여할 수 있다. 달빛청춘마루 앞 청년문화거리에서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캐리커처와 페이스페인팅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청춘클래스와 송편 빚기 프로그램은 9월 2일부터 9일까지 달빛청춘마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
하혜성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과 아이들은 물론, 가족과 지역주민 모두가 달빛청춘마루와 청년문화거리에서 함께 즐기며 청년의 날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영암군 청년센터 달빛청춘마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61-470-1021, 1023)로 문의하면 된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9.09 0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