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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원들은 무성하게 자란 잡초로 통행에 불편을 주고 도시미관을 해치던 무등산리버파크 주변 도로변과 공한지에서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이어 골목 곳곳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
정효식 학동 새마을협의회장은 주말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봉사활동에 참여한 회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및 봉사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쓸 것을 강조했다.
김경수 학동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지역 환경정비에 힘쓴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학동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7.28 16: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