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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사업소 직원 16여 명이 참여했으며, 블루베리 수확 작업에힘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해당 농가에서는 “수확시기에 맟춰 일손을 보태주어 큰 힘이 된다 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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