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신입생들에게 1인당 20만 원의 꿈 응원 상품권을 지원해 새학기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지역의 미래인 아이들이 당당하게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수 면장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신입생들이 설렘 가득한 마음으로 학교생활을 시작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3.06 20: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