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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입학이라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은 자녀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고, 조합원 가정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흥군공무원노동조합은 아이들의 성장과 발전을 응원하고 일과 가정의 양립을 목표로 2021년부터 격려 행사를 가졌다.
올해 현재까지 6년간 총 58명의 조합원 자녀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최근영 위원장은 “아이들의 초등학교 입학은 가정과 지역사회 모두에게 뜻깊은 출발”이라며 “조합원들의 양육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학교에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장흥군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는 아이들과 조합원 가정에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며“부모님들도 너무 부담 갖지 않도록, 군에서도 가족을 챙길 수 있는 분위기를 더 따뜻하게 다져가겠다”고 말했다.
공무원노조는 앞으로도 조합원의 생활 안정과 일·가정 양립을 돕는 맞춤형 후생복지 및 가족 친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2026.02.10 1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