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군이 통합되면 어느 한 지역은 급속도로 소멸위기가 높아질 수 있다는 게 김영록 지사의 설명이다.
다만, “주민이 원하거나, 꼭 통합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지역이 있을 수 있는데, 이런 곳은 찬성이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순천 삼산동, 제6회 주민총회 개최... 2027년 마을사업 확정
담양군, '정원전문가' 집중 양성…교육 확대-비엔날레 인력 확보
영암군, 개학기 ‘아이 먼저’ 캠페인...어린이 안전 '총력'
영암군 '효도복지마을 해봄', '같이 해봄, 돌봄 송편' 운영
영암군, 2026년 제2차 위생업소 상생투자 신청…'영암방문의 해' 대비
영광군, '2026년 수상안전요원 자격(2급)' 위탁 교육생 모집
영암군 "옛 공장 변신"…농가레스토랑 등 14일 임시 개점
순천 주암면, '제13회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 농촌만들기 분야 입상
무안군, '2026년 첫살림' 자립준비청년 물품 지원 추진
장성군, 제18회 교통사고안전대축전 사회안전부문 종합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