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예술제는 가죽공예, 한지공예, 비누공예 등 작품 전시를 시작으로 소림학교 댄스공연팀의 개막공연과 장애인문화협회 회원들의 시낭송 무대가 이어지는 감동의 시간으로 채워졌다.
임미순 지부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되어 예술로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과 인권 증진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지방선거 현장을가다" 신안군수 김태성 후보 편 입니다
[선거 현장을 가다] 김신 완도군수 후보, 지지 선언 이어지며 세 확산
[판세] 광주 동구청장 선거 ‘초접전’… 김성환·임택 0.2%p 차 접전 양상
6.3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박성현 광양시장 후보, "광양의 경제 대전환" 호소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조국혁신당 김태성 신안군수 후보, “바닥 민심 속으로… 변화의 신안 강조”
[문화·연예] 신예 아티스트 예스 주니어(Yes Junior), 신곡 ‘BAKI’ 공개… 강렬한 비트와 감각…
[지방선거] 무소속 김신, 완도군수 당선… 790표 차 접전 끝 승리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공영민 고흥군수 후보편입니다, “고흥 미래 완성하겠다”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김한종 장성군수 후보, “예산 1조 시대… 성장하는 장성 완성”
[지방선거 현장을 가다] 강성휘 목포시장 후보, “목포 대전환… 민생·경제 회복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