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적으로 발생한 이번 산불이 심각한 상황이며 같은 지리산권인 산청과 하동에도 큰 피해가 발생한 만큼, 구례군은 개막식과 노래자랑, 라이딩, 농악공연을 취소하고 부대 프로그램을 축소하기로 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산불 발생 상황을 예측할 수 없는 만큼 군과 추진위원회에서 긴장을 놓지 않고 지켜보겠다”라며 군민과 방문객들의 안전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chunjin1502@naver.com
|
전남교육청, ‘제24회 전라남도교육감기 스키대회’ 성료
영광군의회, 제2회 의원간담회 개최
전남교육청, 장흥에서 ‘학생 성장 중심 교육’ 현장 소통
전경선 전남도의원, 전남-광주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예고
‘부강한 광주’ 힘찬 도약 알리는 새해 첫 신호탄 광주광역시-LG이노텍, 1000억 대규모 투자협약 체결
광주광역시 서구의회, ‘서빛마루 시니어 수채화展’ 개최… 문턱 낮춘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
'행정통합 주민 삶과 밀접…자치구 역할 중요' 광주광역시-5개 자치구, 현장 중심 행정통합 추진
전남해양수산과학원, 왕우럭조개 대량생산으로 자원회복
광주광역시의회, ‘광주·전남 행정통합 대응 TF’발족
전남도, 도의회와 행정통합 소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