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남소방서 생활안전순찰대는 송지면 의용소방대와 함께 땅끝마을의 기초대상자,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소화기 점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 가스 누설 점검 등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기초 의료 서비스와 119안심콜 등록을 도와 119신고 시 맞춤형 응급처치를 제공 받을 수 있게 도왔다.
순찰대 관계자는“지속적으로 취약계층을 방문하여 생활불편사항을 개선하고 예방활동으로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 안평환 의원, '광주·전남 행정통합 어떻게 추진할 것인가?' 정책토론회 개최
전라남도교육청, 대통합으로 광주·전남 대부흥의 새 역사 열 것
강기정 시장, 기아 오토랜드광주 방문 ‘3년 연속 50만대 생산’ 격려·현장소통
전남소방,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현장 목소리 청취… ‘안전 소통’ 행보
광주광역시-전남도-광주광역시교육청-전남도교육청 '광주·전남 대부흥 열 것' 대통합 공동합의
화순군, ‘빈틈없는 장애인 돌봄’ 위해 선제적 전수조사 실시
새해를 여는 달콤한 선택, 곡성몰 신선딸기 기획전 진행
장성군, 올해 노인일자리사업 ‘힘찬 출발’!
광주광역시 금융정책협력관에 이수인 금감원 국장
나주소방서, 대형화재 예방 위한 화재안전조사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