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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집’은 중증지체장애인의 자립 및 생활안정을 돕는 사회복지시설이다.
광주교육연구정보원 직원들은 설을 맞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희망의 집’을 찾아 물티슈, 세제 등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명절인사를 나눴다.
광주교육연구정보원 고인자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시설에 따뜻한 마음이 전해졌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 관심을 기울이며, 밝고 건강한 지역사회가 조성되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1.18 12: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