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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트릿 이지희 대표는 강진산 쌀귀리를 활용한 수제 과자 ‘한입귀리뻥’을 개발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오트릿은 2022년 강진읍 동성리에 회사를 설립하고 강진군에서 생산되는 쌀귀리로 만든 다양한 간편, 건강식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이미 쌀귀리 스무디밀, 오트릿 귀연차, 쌀귀리 김부각 등 다양한 가공 상품을 성공적으로 개발 판매하고 있다.
‘한입귀리뻥’은 강진산 쌀귀리 20%를 함유하고 스테비아로 단맛을 내면서도 당류와 콜레스테롤이 0%인 건강 간식으로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소포장으로 제공돼 신선함과 편리함을 더한 점도 소비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이 제품은 초록믿음강진 직거래센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강진농협 로컬푸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강진 쌀귀리를 전국적으로 알리고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강진군과 오트릿은 앞으로도 쌀귀리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로 강진을 대표하는 브랜드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향윤 기자
2026.01.19 13: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