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땔감은 숲가꾸기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부산물을 버리지 않고 수집해 마련했다.
군 관계자는 “숲가꾸기사업을 통해 산림의 경제적 가치도 높이면서 지역주민의 월동 준비도 도울 수 있어 1석 2조”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곡성군, 서울 관악구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보성군 노동면희망드림협의체, '훈훈한 추석' 경로당 위문
무안군 '추석 벌초·성묘' 진드기 감염병 주의 당부
보성군 웅치면, 제34회 '면민의 날'·제6회 '올벼쌀 축제' 성료
곡성군, '작은 존중' 직장 내 4대 폭력 교육 실시
무안군 'TOP麥(톱맥)축제', 두 번째 주말 행사 계속
곡성군,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전 군민 무료접종
광양시, '평생 in 광양' 인생 2막 설계 프로그램 성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 '전국119 소방 동요대회' 성료
나주시, 추석 앞두고 취약 가구 주거환경 개선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