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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요가 교실은 고흥군 여성 취미 교실의 일환으로, 총 20회에 걸쳐 매주 3회씩 진행됐으며, 농한기 동안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평소 여가 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농촌지역 여성들에게 여가 선용의 기회를 제공했다.
요가 교실 참여자는 “농사와 가사일 등으로 쌓인 피로가 해소되고, 함께 즐겁게 운동하니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박종팔 포두면장은 “어르신들이 즐겁게 요가 교실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이웃과 함께하는 요가 교실을 통해 몸도 건강해지고 스트레스도 해소하는 즐거운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1.22 08: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