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 원인은 전기 합선으로 추정되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군에서는 마을회관을 임시 거처로 마련하고, 임시 식량, 구호 물품, 폐기물 처리 컨테이너 및 자원 봉사자를 긴급 지원했다.
갑작스러운 피해로 실의에 잠긴 서 모 씨는 “화재 피해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영광군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 위로의 손길이 큰 힘이 됐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전향윤 기자
|
곡성군, 서울 관악구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개최
보성군 노동면희망드림협의체, '훈훈한 추석' 경로당 위문
무안군 '추석 벌초·성묘' 진드기 감염병 주의 당부
곡성군, '작은 존중' 직장 내 4대 폭력 교육 실시
보성군 웅치면, 제34회 '면민의 날'·제6회 '올벼쌀 축제' 성료
무안군 'TOP麥(톱맥)축제', 두 번째 주말 행사 계속
순천시 서면마중물보장협의체, 추석 맞아 '훈훈한' 위문품 전달
곡성군, 2026-2027절기 인플루엔자 전 군민 무료접종
"시민 제안" 2027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예산 31건 선정, 12월 확정
광양시, '평생 in 광양' 인생 2막 설계 프로그램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