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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하반기 구정질문을 비롯하여 조례안 13건, 규칙안 2건, 동의안 10건으로 총 25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특히, 2024년도 하반기 구정질문은 14일과 15일 이틀간 진행되며 7명의 의원이 구정질문에 나선다.
구정질문 1일차에는 전미용 의원이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 노력 ?안심택배보관함 운영 실효성 ?청소년 부모 가정 지원방안에 대해, 강성훈 의원이 ?지방정원 관리현황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최기영 의원이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 ?작은도서관 내실화 ?무등산 도로 안전사고 예방 대책에 대해 질문을 실시한다.
이어 2일차에서는 손혜진 의원이 ?일곡동 들샘어린이공원 바닥분수 예산?설치과정과 운영 실태 ?주민참여예산의 깜깜이 편성?집행과정과 개선방안에 대해, 정재성 의원이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개선 노력 ?북구 공공디자인 도입 및 마스코트 활용 방안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대해, 황예원 의원이 ?여성안심귀가서비스 사업 현황 ?작은도서관 문제점 및 활성화 방안 ?운암산 및 생용동 산불에 대한 복원사업과 산불 예방대책 ?운암산 맨발로 산책로 개선방안 ?고향사랑기부제 운용현황 ?안전시설물 운영 현황에 대해, 기대서 의원이 ?천사무료급식소 이용불편 및 안전사고 예방대책 ?수의계약 실태와 개선방안에 대해 질문을 실시한다.
구정질문은 북구의회 홈페이지, 유튜브, KCTV광주방송, 광주매일신문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이어 21일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동의안 등 일반안건에 대한 심사와 주요 사업지에 대한 현장활동을 실시하고, 23일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 의안을 최종 의결하고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최무송 의장은 “후반기 들어 실시하는 첫 구정질문으로, 북구 현안사업의 주요 문제점들을 집중 조명하고 북구발전과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2026.01.25 06: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