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집중호우에 0.3㏊ 딸기재배 시설하우스의 침수 피해를 입은 곳에서 일손돕기에 나선 이들은, 화분 제거 작업 등을 실시하며 농가의 시름을 달랬다.
이영주 학산면장은 “수해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작물 재배에 2차 피해가 없도록 영암군과 자원봉사센터의 도움으로 신속하게 복구작업을 진행했다. 수해 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일손돕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지방선거] 무소속 김신, 완도군수 당선… 790표 차 접전 끝 승리
[집중분석]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 “광양은 50만 도시가 됐어야 했다…재정위기 극복하고 광양 대전환 시작하겠…
[지방선거] 조상래 곡성군수 당선인 당선증 교부…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와 성과 만들겠다”
[현장취재] 강성휘 목포시장 당선인 "형식보다 실무"... 목포 대전환 본격 시동
손훈모 순천시장 당선인 "동부권이 살아야 전남이 산다"… 통합시대 3축 상생발전론 제시
[지방선거] 우승희 영암군수 재선 성공… “군민과 함께 더 큰 영암 만들겠다”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당선인, 말바우시장 다시 찾아 감사 인사… “말보다 행동으로 보답”
6·3 지방선거] 윤병태 나주시장 재선 성공…5·18 참배로 민선 9기 첫걸음
[지방선거]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 무투표 당선… “착한도시 서구 시즌2, 더 큰 희망으로 시작”
김석봉 민주당 의장 후보 선출…제10대 화순군의회 협치 시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