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호소 내용은 최근 양산시에서 발생한 환경미화원 발판 낙상 사망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대책으로, 발판을 타지 않고 쓰레기를 안전하게 근무시간 내 수거.운반하려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시민 동참 내용은 ▲첫째, 쓰레기 불법투기 금지 ▲둘째, 종량제와 재활용 분리 배출 ▲셋째,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분리 배출 ▲넷째, 칼이나 유리 등은 신문지에 싸서 배출하기 등이다.
쓰레기 불법투기는 별도의 쓰레기 구분 작업이 필요하고, 혼합배출(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혼합)은 쓰레기봉투가 무거워지면서 환경미화원의 근골격계 질환 및 부상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칼이나 유리와 같은 위험 물질이 포함된 쓰레기는 환경미화원의 안전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또한, 생활쓰레기는 종량제봉투와 재활용쓰레기로 분리하여 두 번에 걸쳐 수거왎儲訃홱
전향윤 기자
2026.01.28 0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