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랑 롤러왕’은 오는 10월까지 운영하며, 매주 토요일 오전 총 12주간 진행된다.
나성숙 통합돌봄과장은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 사회의 인적·물적자원을 연계해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9일 광산구청 4층 중회의실에서 부모·아동 40명에게 질병예방을 위한 프로그램도 실시했다.
전향윤 기자
|
광주문화재단 전통문화관, 토요상설공연의 소리를 책임질 지역 청년 음향사 모집
이숙희 광주 북구의원, ‘국공립어린이집 의무 설치 정책의 현실적 개선’ 촉구
정재성 북구의원, “북구 농업행정 인력 턱없이 부족.. 인력 확충 시급”
광주광역시, 매달 제철 김치 담그는 ‘월간김치’ 첫선
광주광역시, 단독·공동주택에 신재생에너지 보급 지원
전남대 장규필 교수팀, 기후위기 작물 공식 깼다
전남대 조향희 박사, '세종과학펠로우십' 선정
전남대, AI 교수법 ‘설계 단계’ 진입
전남교육청, 전임원장들과 ‘유아교육’ 방향 모색
전남도, 중동정세 대응 중소 수출기업 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