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회 김성일 도의원, ‘개원 3년 만에 시설 확충, 미흡한 행정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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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김성일 도의원, ‘개원 3년 만에 시설 확충, 미흡한 행정 결과’

‘인재개발원 시설보강 등 타당성 조사 용역’ 추진 중

전라남도의회 김성일 도의원, ‘개원 3년 만에 시설 확충, 미흡한 행정 결과’
[뉴스맘]전라남도인재개발원이 개원 3년 만에 시설 인프라 보강 등 타당성 용역 추진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교육 인프라를 제대로 구축하지 못한 결과라는 목소리가 나왔다.

전라남도인재개발원은 2021년 총사업비 478억 원을 투입하여 부지 7만 6천㎡에 1만 4천㎡ 규모의 4개 동을 건립하여 강진에 이전했지만, 현재는 실습실 및 분임실 등 교육시설이 부족하여 교육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전남도는 인재개발원의 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인재개발원 시설보강 등 타당성 조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전라남도의회 김성일 의원(더불어민주당왛卍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