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진 전남도의원, “정부ㆍ지자체 적극 나서, ‘COP33’ 유치로 남해안 남중권 도약 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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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전남도의원, “정부ㆍ지자체 적극 나서, ‘COP33’ 유치로 남해안 남중권 도약 꾀해야”

전남도, COP33 유치 적극적인 의지 없어 질타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옾ち
[뉴스맘] 전라남도가 2028년 개최 예정인 ‘제33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유치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남도의회 김호진 의원(더불어민주당옾ち
전향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