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는 이른 봄부터 이어진 고온 현상으로 나뭇잎이 자라나기 시작한 시기가 예년보다 앞당겨지면서, 병해충 발생 우려 기간 역시 1개월 이상 빨라졌다.
이에 장성군은 방제 전문가 자문을 거쳐 지난 6월 초 1차 가로수 병해충 방제 작업을 모두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단풍나무, 왕벚나무, 이팝나무 등의 가로수는 올해 유행이 예상되는 미국흰불나방에 특히 취약하다”며 “8, 9월에도 추가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향윤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추석 명절 도로명주소 룰렛 '성황'
영광군,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성료... 150여 명 참여
고흥군, '추석' 앞 바가지요금 근절… 위생관리 '총력'
여수시, 2026년 추석 저소득층·복지시설 위문 '온정 전개'
보성군, '산불 제로' 추석 명절 예방 캠페인 추진
여수시, 2026여수시민합창제… 10월 3일 '화합의 무대'
여수시 "공영주차장 감면, 읍면동 어디서나"…절차 간소화
고흥군장애인복지관, 2026년 추석맞이 190여명 '정 나눔'
여수시, '추석 연휴' 호흡기감염병 예방 당부
여수시, 추석 연휴 종합대책 '총력전'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