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은 최근 계속되는 국지성 호우와 폭염에 따라 참가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대회 연기를 결정했다.
갑작스레 대회가 연기된 만큼 당초 준비했던 내용보다 더 충실하고 내실 있는 대회 개최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대회 개최보다 군민들과 참가자들의 안전과 건강이 우선이기 때문에 아쉽지만 연기를 결정하게 됐다.”라며 “그동안 준비해 온 대회는 더욱 알차게 만들어 가을에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향윤 기자
|
장흥군, 'AI 자서전' 어르신 23명 삶 기록 마무리
광양시, 국보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제자리 찾기 학술자문회의 개최
장흥군, 아이들 ‘마음 ON’…심리지원 협약 체결
장흥군4-H연합회, 추석 '온정' 나눔 봉사 펼쳐
영광군, 군청사거리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 추진
나주시, 광일·한영식품 ‘미래인재 장학금’ 1천만원 기탁
장흥군, '병문안 개선' 캠페인 추진…감염병 확산 방지
영광군, 집중호우 피해 재난지원금 '추석 전' 지급
영광군 홍농읍, '취약가구 안전 지킴이' 화재 예방 지원사업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추석 명절 도로명주소 룰렛 '성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