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주도하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일환으로 마을 환경과 경관 개선을 위해 마을당 매년 500만 원씩 3년간 지원된다.
충무동은 호국충절의 고장 충무동을 찾는 관광객은 물론 고령의 주민들에게 편의와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키 위해 지난해 이어 2년째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충현 충무동장은 “‘살고 싶은 마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주민 의견에 더 귀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전향윤 기자
|
광주광역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역사문화 현장을 방문하다
여수시, ‘제15회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민주시민교육’ 운영
나주시, 하천·구거 불법점용 시설 전수조사 착수
나주시 500년 동백 아래 봄을 나누다…왕곡면 금사정 동백축제 성황
나주시립국악단 토요상설공연 ‘천년의 樂 나주풍류열전’ 개최
전남도, 중동 정세 대응 긴급 민생경제대책 추진
전남·광주 행정통합 정책협의체, 조직·행정 등 정비 구체화
2027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성공 개최 시동
진도경찰, 싸이카 합동 활동을 통한 교통 질서 확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