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성명에는 열악한 의료여건 개선을 위해 지난 35년간 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추진을 위한 우리 지역의 노력을 강조하고, 지역에 따른 차별 없이 노인과 영유아가 신속히 치료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라는 내용을 담았다.
또한 정부의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유치 타당성 조사 결과를 근거로 우리지역 국립목포대학교에 반드시 의대가 설립되어야 한다고 표명하고 국립목포대학교 의과대학 설립 유치 지지 서명부에 전원 서명하면서 결의를 다졌다.
전향윤 기자
|
구례군, 반야원·쌍산재 '2026 산림청 민간정원 30선' 선정
화순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조기집행 '최우수'
"장벽 허문 화합" 나주시 장애인 e스포츠 대회 성료
영암군 도선국사문화예술제 성황…내년 1,200주년 준비 착수
장흥군4-H연합회, 추석 '온정' 나눔 봉사 펼쳐
영암군, 2026 주민참여예산위 '2027 본예산' 심의
나주시, 광일·한영식품 ‘미래인재 장학금’ 1천만원 기탁
구례군, '안전한 추석' 캠페인·집중점검 실시
함평군, '2027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총력
광양시, 국보 「광양 중흥산성 쌍사자 석등」 제자리 찾기 학술자문회의 개최